22.12 부인과 #근종수술후기 1탄 보러가기 ↓ https://m.blog.naver.com/ksr3143/222979023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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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라온산부인과 자궁근종선근종수술후기 1탄 (수술결심까지) 22.12부인과 #근종수술후기 자궁근종알다 2n년을 살면서 산부인과와는 먼 관계였던 것 같다. 나는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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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수술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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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하던 12월이 다가왔다.수술 3~4주 전에 수술 전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예약된 날짜에 라온산부인과를 방문했다.아침 공복에 오라고 해서 공복에 방문했고, 6층에 도착해 번호표를 뽑고 대기했다.접수처에서 수술 전 검사하러 왔다고 해서 바로 안내를 받았다.키 몸무게 혈압 체크 후 (접수 옆을 직접 측정한 뒤 건네준 종이에 작성) 소변검사 혈액검사 심전도 검사 그리고 복강경 수술을 위해 X선 촬영을 해야 하는데 그것은 5층 내과에 가서 따로 찍었다.연세남샘내과에 가서 복강경 수술로 엑스레이를 찍으러 왔다고 하면 접수 후 안내해준다.그냥 엑스레이만 찍고 가는 줄 알았는데 의사와 간단한 상담 후 복강경이 가능하다는 얘기를 듣고 귀가한 것 같다.수술 전 검사에서 이상이 있으면 연락이 오고, 이상이 없으면 따로 연락이 없다고 했다.나는 연락이 없었다. (수술가능이상없음) 근종수술입원회사에는 한달 전에 해놓고 일주일의 휴가를 냈다.연차도 없고 쌩얼 무급 휴가를 냈다.수요일 저녁 입원 목요일 수술 후 월요일 퇴원 예정이라 퇴원 후 집에서 며칠 쉴 생각에서(목, 금, 월, 화, 수)5일 간 휴가를 냈다.생애 첫 수술이었다. 어려서부터 병 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 아프고 입원한 게 이번이 인생 2번째 수준?수술 전날 저녁(6~7시경)입원하라고 해서 일을 하고 오후 2시간 조퇴해서 집에 도착해서 짐을 꾸렸다.병원에서 별도로 연락이 없어 마음대로 오라고 했다.[내가 가져온 수술 준비물]물티슈 충전기 노트북 속옷(바지 2장)팬티 라이너, 입는 생리용 냅킨 다이소 가습기(급히 샀는데 효과 x필요성 x)로션 머리 끈 두꺼운 양말 세면 도구(칫솔, 치약, 샴푸, 컨디셔너, 바디 워시)간식(집에 있는 과자)+보호자의 짐(속옷, 양말)( 편한 옷 필수-반바지 반소매)퇴근 후 남편의 퇴근을 기다리며 짐을 싸서 저녁 먹을 시간이 없는 듯 도시락을 포장했다.남편도 조금 일찍 퇴근했다.씻고 도시락을 먹고 서둘러서 출발했다. 퇴근이라서 붐비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예상했던 시간에 도착 완료.(6시 반)6층으로 가서 접수에 내일 수술 때문에 입원하러 왔다고 하면, 코로나 검사를 먼저 안내했다.그리고 박사가 아직 진료 중인지 그를 만나고 오른다고 말해서 대기하는 진료실에 들어가면 내일 수술에 대해서 설명했다.다음날 오전 9시에 수술에서 나는 근종이 1,2개 있지 않기 때문에, 근종 제거를 해도 재발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재발할 확률을 줄이도록 수술을 하면 나중에 아이를 갖는 것도 힘들다고 했지만 그 선택권을 주고 아이를 갖도록 수술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재발 확률도 높아지다.)이런 말을 하고 상담하는 의사는 별로 없다고 하면서 자세히 설명하고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그리고 자궁 근종 수술을 하면 아이를 낳을 때, 무조건 제왕 절개를 해야 한다. 자궁에 압력이 걸린다고 수술 부위가 터져서 위급 상황이 발생될 수 있어..)그리고 임신하면 반드시 라온 산부인과처럼 전문 의사의 병원과 대학 병원의 2곳에 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긴급 상황(수혈이 필요한 때)대학 병원에 인적 사항이 있으면, 신속히 대처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아이도 회복한 이후 1년 후에. 그리고 어떤 곳은 수술 전에 관장을 하고, 또 수술 후에 가스가 나와야 식사를 할 수 있다지만 라온 산부인과는 그런 것이 없었다.박사가 관장은 장 쪽에 유착하고 수술하는 경우만 한다며 식사도 상관 없다고 말했다.수술 전에 설명해주신 내용그렇게 설명을 듣고 환자와 보호자 모두 코로나19 검사 후 15분이 지나 음성 확인 후 7층으로 가서 입원 절차를 밟았다.슬리퍼(흰색 일회용)를 주는데 사이즈는 따로 없어서 남편 발에는 맞지 않았지만 억지로 구겨져서 사물함에 신고 온 신발을 넣고 대기했다. (이 슬리퍼를 퇴원할 때까지 신는다.) 별로 주사실은 없는 것 같고 병실 같은 곳? 커튼을 치고 내일부터 볼 항생제 테스트를 하고수술 부위 탈모도 해줬다.수술 전 검사 때 탈모를 하고 오느냐고 물었는데 스스로 탈모를 해줄 테니 안 해도 된다고 했는데 부끄럽다…(탈모 꼭 하고 가세요…!) 그리고 이것저것 묻는 질문에 답했다.(입원서류 작성) 수술 후 영양제가 맞지만 어떤 것으로 할지(대략 8~15만원짜리 세 가지였던 것으로 기억) 가장 비싼 것을 선택. 그리고 또 가장 걱정했던 병실 특실 17만원, 1인실 23만원, 다인실이 있지만 현재 1인실은 없다. (하, 독방으로 가려고 했는데… 남편도 같이 있어야 해서 곤란하다.) 결국 특실로 결정하고 독실 대기를 했다.이날은 저녁 입원이라 특실 비용은 모두 받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그리고 수액라인을 잡고 병실로 갔다. 특실은 입원 수속 바로 옆이었다. 칠층수술 전날에 입원했던 특실!방에서는 신발에서도 슬리퍼도 다 벗어 걸어야 한다. 꽤 넓었고, 소파가 있고 남편은 거기서 취침 화장실 샤워실도 있어서 좋았다.탈모를 하고 샤워실에서 쉽게 씻었다.방도 따뜻했다. 남편이 편한 모습으로 오면 겨울 운동복 바지와 기모 푸드 T셔츠를 입고 왔는데 너무 더워서 불편하다고 한다.나는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지만 보호자 꼭 반바지 반팔 필수로 가져가면 좋겠어.저는 12시부터 단식이 배가 고플까 해서 과자와 이것 저것 가져왔는데 남편도 나도 저녁 이후 안 먹고 잤다.수술 당일 아침 9시에 수술이 시작되지만, 나는 아침 일찍 눈을 떴다.그리고 어느 리뷰에서 보듯이 아침 머리를 반드시 씻도록 해서, 그러면 하루도 끈적거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수술 전 그러니까 방에 머리를 감고 말린. 그래도 시간이 진행되지 않는다. 텔레비전만 보고 있는 가전화가 찾아왔다. 수술실에서 연락 같았다. 머리를 묶고 장딴지의 압박 스타킹을 신고 속옷을 모두 탈의한 뒤 준비하도록 했다. 그리고 부르고 나오면 7층 수술실이 있고 걸어갔다. 남편과 인사를 들어갔다.내가 손을 흔들며 “안녕~”했더니 남편이 슬픈 표정을 지었는데, 나도 눈물이 날 것 같아 빨리 수술실로 향했다.나는 안으로 들어가서 마스크 안경 등을 벗고 수술대에 누웠어.보호자는 앞에서 대기(환자 안경이나 마스크 등을 챙겨야 하기 때문)하고 환자의 짐을 싸서 병실에서 기다리면 된다.내 수술 예상 시간은 2시간-2시간 반 정도.나는 누워 있어서 얼굴도 잘 안 보이고 목소리만 들리는데 박사님이 들어와서 푹 쉬면 끝난다고 했다.마취를 했더니 나도 모르게 잠들어 버렸다.수술 직후 회복기 다음으로… #라온산부인과자궁근종 #자궁근종수술전검사 #선근종 #자궁근종 #라온산부인과입원 #자궁근종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