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매일 읽는 성경 한권 – 역대하 12페이지
모든 사람은 동일합니다.
시작은 미약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부강한 나라의 기초를 놓았습니다. 르호보암은 강해지자 교만해져서 율법을 저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왕의 태도는 곧 백성의 태도로 이어진다.
르호보암의 왕국은 점점 강해졌습니다. 그가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고 온 이스라엘이 그의 본을 따랐다(1절)
누구도 예외가 아닙니다.
일이 잘 될 때, 일이 잘 될 때, 일이 잘 될 때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고난과 어려움에 직면할 때 하나님께로 향합니다.
더 정확하게, 죄를 짓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을 통하여 돌이켜 돌이키는 자가 복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에 방백들과 이스라엘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주님은 그들이 자신을 낮추는 것을 보셨습니다(6-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