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를 보기 전 양치질을 하며 긴장을 푸는 집사의 모습이다.

비니는 기분이 좋아서 이리저리 간다

오늘도 댄은 도망가지 않아 웬일인지 ㅋㅋ

이때 머리를 많이 제거하고 싶은 집사

TV에서 Beans Image를 재생했습니다.

관심도 없고 내 할 일만 하고…심술쟁이


그냥 돌아서 내게로 와

혹시 레벨이 낮아서인지 직접 관람석까지 마련했습니다.

댄, TV를 봐… 날 쳐다보지마

당신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십니까?
거울은 신경쓰지 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