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피어나라뚜두뚜두의 Behappy. 저는 종이신문을 부지런히 읽곤 했지만, 해외 일정 때문에 지금은 모바일 한경으로 신문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매일 빠짐없이 신문을 구독하고, 종이신문 구독 주소를 부모님 집으로 변경해서 부모님이 읽으시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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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이런 좋은 기사가 나올 때마다 종종 공유하셔요! 그리고 한국에 돌아가면 종이신문에 참고할 수 있도록 수집했다고 하셨어요. ㅋㅋㅋ

모바일 한경은 종이신문 구독만큼 편리해서 나름대로 좋습니다. 그런데 매일 신문을 구독하면 공부하는 기분이 좋아서 형광펜으로 쓱쓱 읽고 페이지를 넘기고 싶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마지막으로 종이신문 구독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종이신문 구독을 소개하기에 앞서 이번 주에 기억하고 싶은 이슈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겠습니다. 경제신문 이슈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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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원대 거물 HD현대해운 공모 절차 시작! IPO 거물 공모주에 거품이 많이 끼어 있지만,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마저 투자보다는 투기적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그래도 IPO 거물에는 우량 기업이 꽤 있어 주시하는 게 좋다. 다만, 항상 수익을 가져오는 건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4조원대 거물은 HD현대해운이고, 4~5조원대 거물은 상장을 준비 중이라고 알려진 인터넷 전문은행 1호인 케이뱅크다. LS이링크는 1조원대 거물로, 예비신청 기간은 7월 24일이다. 240326 한국경제 네이버와 카카오는 기술주 랠리에서 소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AI 관련 주식 랠리와 달리 네이버와 카카오는 올해만 17%, 6.7% 하락했다. 우리나라에서 잘나가는 IT기업인데 중국 직구앱에 밀려나고 있고 뭔가 획기적인 토대가 필요한 듯합니다. 비판이 많은데 투자를 주시해야 할 때라고 했지만 쉽지 않습니다. 다자녀 기준 다자녀는 몇 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적정 자녀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6.25전쟁 때는 5명을 낳는다고 했고, 60년대에는 3명, 70년대에는 2명, 80년대에는 1명, 2000년대에는 다시 2명이었습니다. 지금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서 1명도 낳지 못합니다. 2021년부터 다자녀 기준이 2명으로 확대된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과 그런 것들이 얼마나 바뀌는지 놀랍습니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아이를 많이 낳아 일꾼으로 쓰길 바랐지만, 지금은 아이를 많이 낳으면 고생이 더 많다고 생각해서 전 세계적으로 출산율이 낮습니다. AI와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한다고 하니, 인구와 출산율에 대한 기준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3대 부자 중 한 명인 록펠러는 가계부를 쓴다. 가계부를 쓰는 습관이 있다면 보이지 않는 지출을 줄이고 외식, 패션, 뷰티에 얼마나 쓰는지 알 수 있다. 예산 관리에 도움이 되고 지출 습관을 파악하기 쉽다. 따라서 재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투자할 때 여유 자금을 확인하고 경제적, 가족적 위기에 대비할 수 있다. 부를 물려줄 수 있는 가계부를 써서 부를 축적하자. 다음 선두주자는? 외국인, 1년 만에 조선, 바이오 늘리고 유통주 매도240325 현재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의 34%를 차지하며 2년 만에 외국인 지분을 늘렸다. 한화오션의 외국인 지분율은 3.28%에서 17.26%로 늘었다. 반면 포스코홀딩스는 49%에서 27%로 반토막이 났다. 실적이 부진한 회사의 주식은 모두 매도했다고 한다. 외국인이 몰려들면 주가가 오르는지 모르겠다. 찰리 멍거는 포스코 주식을 8년간 보유했지만 매도했고, 포스코는 코로나 팬데믹 때 빛을 발했다. 사실 언제 반응이 올지 예측하는 건 불가능해 보인다. 1993년 문을 연 대형 마트인 이마트 신세계 이마트가 문을 열면서 미국식 쇼핑 문화가 한국에 들어왔다. 내가 아이들을 카트에 태워 마트에 처음 간 건 1990년대 초중반이었다.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카트에 태워 마트에 가던 기억도 난다. 엄마한테 많이 골라서 원하는거 사달라고 하면 검소하신 엄마가 “다음엔 절대 안 데려올게요” 하시고 저는 “아, 그만둘게요”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예전엔 그랬던 이마트가 지금은 이커머스로 인해 위기에 처해있네요 240327 한경 사고 싶은 물건을 전날에 골라놓으면 다음날 배송이 되어서 직접 마트에 가지 않고도 쇼핑이 가능해요 그래서 매장이 필요 없고 물류센터만 있으면 되는 쿠팡이 지금은 이마트보다 더 많이 벌어요 31년 만에 구조조정을 하는 이마트가… 이번 위기를 잘 이겨내고 다시 일어섰으면 좋겠네요 – 신문을 읽고 이런 생각으로 정리하면 경제 동향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종이신문을 구독하면 매일 경제 공부도 되고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보기 편리해요 신문 구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좋은 정보 하나 알려드릴게요. 주변에 대학생이 계시고 본인이 대학생이라면 신문 구독료가 50% 할인됩니다. 그리고 스타벅스 기프트카드를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구독 방법 월 15,000원 네이버에서 한국경제신문을 검색합니다. 신문보기를 클릭합니다. 구독신청을 선택합니다. 스타벅스 커피는 선불 상품에만 제공됩니다. 선불 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부에 도움이 되고 좋은 밀리의 도서관으로 신문 구독을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패키지도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신문 구독 시 추천인에 HK401만 입력하면 됩니다! 종이신문 구독 방법 매일경제 공부습관 이슈 요약 완료! * 본 글은 한국경제신문 후원자가 직접 읽고 일정 금액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