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차은우 미모에 국격 상승, 헐리우드 배우들 위축감 + 변우석 손흥민 인기

변우석 차은우 미모에 국격 상승, 헐리우드 배우들 위축감 + 변우석 손흥민 인기

변우석과 차은우가 패션위크에서 ‘국위선양’했다. 배우 차은우부터 변우석까지 할리우드 배우 못지않은 이른바 ‘국위선양’룩이 화제다. 6월 23일 차은우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 행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날 차은우는 가죽재킷에 숏팬츠를 매치해 댄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소 과감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차은우는 할리우드 배우들과의 투샷도 공개했다.

차은우는 로버트 패틴슨 옆에 서서 ‘차가운 미남’ 외모를 과시했고,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 옆에 앉아 쇼를 관람하기도 했다.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 사이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하며 미모로 국위를 높이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의 투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적인 미남들과 전혀 뒤지지 않는 최고의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https://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tv/2024/05/14/1715674494_1710683.jpg

더불어 공개된 단독샷에서는 ‘비주얼 천재’로 불리는 차은우의 미모가 빛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변우석 역시 우월한 피지컬로 밀란을 뜨겁게 달궜던 바.

변우석은 1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 행사에 참석한 것을 증명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변우석이 셔츠 위에 네이비 컬러 니트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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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cm의 큰 키에 우뚝 선 변우석은 전직 모델 출신답게 탄탄한 체격과 아우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 맷 보머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맷 보머는 변우석을 팔로우하고 “만나서 반가웠어요”라는 댓글까지 남기며 한국에서 가장 핫한 K스타에 대한 거침없는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넷플릭스의 ‘에놀라 홈즈’에 출연했던 일본 동료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루이스 파트리지와 함께 사진을 찍은 변우석은 빛나는 외모로 글로벌 핸섬남으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배우 변우석이 축구선수 손흥민의 사인이 적힌 티셔츠를 선보였다.변우석(33)이 오랜 팬이라고 밝힌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에게 사인을 받으며 팬덤을 입증했다.열일곱 일정의 해외 패션쇼와 팬미팅 일정을 마치고 23일 귀국한 변우석은 24일 밤 개인 채널 스토리에 손흥민이 직접 사인한 티셔츠를 “성덕”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했다.흥분한 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이모티콘이 웃음을 안겼다.손흥민의 열혈 팬이라는 변우석은 과거 인터뷰에서 달콤한 과일을 먹으며 손흥민의 경기를 보는 것이 취미라고 밝혔다.변우석은 앞서 tvN ‘선재 업 앤 런’ 마지막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팬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옛날에 길에서 손흥민을 우연히 만났는데 너무 좋아서 달려가서 ‘형’이라고 불렀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저보다 한 살 어렸어요”라고 말해 팬들을 웃게 했다. 변우석은 1991년생, 손흥민은 1992년생이다. 그가 올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드디어 해냈네”, “축하해”, “변우석이 손흥민 사인 받는 것도 부럽고, 손흥민이 변우석에게 사인하는 것도 부럽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